미소 — 1:1 (요리에 넣기 전에 육수에 풀기). 일반 미소는 백미소와 적미소를 혼합한 아와세에 가장 가까운 대체재입니다. 모든 미소는 aspergillus oryzae 발효를 거쳐 100g당 200-700mg의 글루탐산을 생성하여 깊은 감칠맛을 냅니다 [McGee]. 어떤 미소 종류든 직접 대체 가능합니다.
붉은 미소 — 1:1 (강도를 줄이려면 약간 적게 사용). 아와세 된장보다 맛이 강하고 짠맛이 진함. 조금 적게 사용하세요.
흰 미소 — 1:1 (깊은 맛을 위해 간장 약간 추가). 백미소는 아와세보다 맛이 연합니다. 간장을 약간 넣으면 적미소의 깊은 맛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.